책과함께하는여행 책과함께하는여행 :: 친구 어머니께서 챙겨주신 오미자. 오미자 에이드 만들어먹기

오미자 좋은거 아시죠? 단맛, 쓴맛 등등 다섯가지 맛이 난다? 암튼.. 오미자 새콤하니 맛있어요. 그런 오미자를 직접 효소로 담아서 숙성된걸 챙겨주신 친구 어머니~ 진짜 진짜 고맙죠 TT

오늘 친구 만나러 가는길에 어머니 가게에 들러 수박화채 만든것좀 챙겨드리고 앉아 이야기 나누는데 손님들이 그렇게 찾는다는, 없어서 안주고 꽁꽁 숨겨두셨다는 오미자를 챙겨주십니다.

"이거 좋아한다메?" ㅋㅋㅋ  오미자의 달콤 씁쓰름 새콤한 맛을 좋아해 항상 탄산수에 섞어 오미자에이드로 마시거든요.

 오미자 에이드 만들기

 오미자에이드만들기 레시피는 초 간단합니다. ^^  오미자 원액, 오미자효소 원액을 약 30ml 소주잔 2/3 정도 담아서 아이스컵에 담고, 얼음채우고, 탄산수 가득 채우면 끝~ 여기다 취향껏 달게 먹고 싶으면 사이다를 타거나 꿀을 좀 넣거나 하시면 되궁. 살 안찌려면 탄산수에 그냥 먹어도 달콤 쌉싸름~

오미자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죵.... 좀더 진하게 드시거나 연하게 드실경우 오미자 원액만 조절하면 됩니다.

오미자 500ml 얻어왔으니 이제 또 열심히 마셔야 겠습니당 ^^  참고로 트레비 레몬보다는 자모잉 더 맛있더군요. 트레비 자몽이 더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 

 더위에는 이런 전통차 건강음료를 많이 챙겨드세요.  문화공간두잇에는 매실, 보리수, 솔잎, 오미자 효소 등등 좋은 전통차가 많아융. 오미자의 효능으로는 고혈압에 좋다고 하죠, 면역력 강화에도 좋고, 기침에도 좋은 건강음료 오미자. 맛나게 먹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 아디오스(Adios)의 책과함께하는여행 / 북플닷컴 (bookple.com) -

2015.08.03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