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함께하는여행 책과함께하는여행 :: [굿네이버스] 디자이너가 꿈인 민아를 도와주세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린 동생들을 챙기는 민아를 도와주세요

굿네이버스 국내아동후원 캠페인 날아라 희망아. 열세살 민아를 도와주세요.

오늘 전해드릴 안타까운 이야기는 굿네이버스의 국내아동 후원 프로그램입니다. 책과함께하는여행 북플의 아됴스 역시 굿네이버스의 굿나잇 좋은 이웃블로거로서 따스한 나눔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도록 나눔 포스팅 재능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책 나눔- 나눔커뮤니티] - [굿네이버스] 희망을 나눠요. 다은이에게 따스한 봄을 선물해줘요.

지난 번 다은이 만큼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인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동생들을 돌보며 열심히 공부하는 민아 이야기입니다.

시골 마을의 낡은 컨테이너 집에서 어린 동생들을 깨우며 민아의 아침이 시작되네요. 동생들에게는 제일 힘이되고 가장 기댈 곳이 바로 민아죠.

이른 새벽에 일을 나가시는 부모님을 대신해 설거지에 방청소에 동생들 등교준비까지 세명의 남동생을 열심히 돌보는 누나랍니다.

항상 아침이 바쁘다보니 스스로를 챙기는 시간이 부족해 종종 실수해 학교에서 혼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힘을 내서 동생들을 돌보며 집안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있답니다.

 곰팡이로 가득 핀 화장실,  70년이 넘은 낡고 좁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그런 집에서 덥고 퀴퀴한 냄새가 나는 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 얼른 크고 싶지 않아요. 저희가 자라면,

집이 더욱 좁아질 것 같아서 싫어요“

 

 

 

하지만 오늘도 디자이너의 꿈을 그립니다.

 

 

어른이 되면 집이 좁아져서 생활하기 불편할까봐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는 아이...TT 마음이 아픕니다. 굿네이버스에서는 민아의 좁고 퀴퀴한 집을 개조해 아이들이 편하게 공부할 수 있고, 편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모으고 있답니다.

 

 

 

얼굴에 땀이 가득 찰 정도로 지친 하루였지만

흰 연습장에 꿈을 그리며 미소 짓는 아이.

 

 

제가 직접 만든 옷을 부모님께 선물해 드릴 거예요.  옷장이 생기면 제가 만든 옷으로 채우고 싶어요

 

 

어려움 속에서도 밝게 웃으며 꿈을 키우는 민아의 하루를 응원해주세요!

 

 

 

 

작은 관심이 모이면 이 아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정기후원금은 굿네이버스 국내 51개 지부 106개 사업장을 통해 민아와 같은 빈곤가정아동을 위한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에 사용됩니다.

 일시후원금은 1차로 민아네 주거환경 개선과 교육비에 지원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어려운 상황이나 소개되지 못한 국내빈곤가정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일시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001-149844 (사)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 디자이너가 꿈인 민아 돕기 캠페인 페이지:   http://bit.ly/goodnight187_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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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6 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