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함께하는여행 책과함께하는여행 :: [부산강연] 검은활 최윤정 작가와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부산의 대표 인문학 독서,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있는 문화공간두잇에서 9월의 작가로 검은활의 최윤정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문화공간두잇의 지역 작가 응원프로젝트로 진행된 행사입니다. 부산강연 최윤정 검은활의 작가와 함께하는 저자와의대화에 초대하니 꼭 오세요 ^^

 9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부산 남구도서관 2층 취미실에서 진행이 되며 무료로 진행이 됩니다. ^^  

검은활은 고구려 무사와 한 여성 활장인의 사랑이 담긴 역사소설로서 우리 역사의 우수성과 치명적인 궁술의 매력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이 살짝 담겨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설입니다.

 온굿플레이스에서도 이달의 주목할 신간으로 선정했을 정도로 책의 수준도 괜찮고 내용도 좋다고 추천합니다.

부산강연으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검은 활>은 다른 여느 역사소설과 다른 것이었다. 얘상과는 달리 쉽게 쉽게 읽혀 이것이 정말 역사소설이 맞나 중간중간 표지를 확인했었다. 등장인물의 말투 또한 딱딱하지 않았다. 가독성이 좋은 역사소설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사소설이 아. 이렇게도 편하게 느껴질 수 읽고 재미까지 느낄 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쉽게 읽히고 잘 넘어간다고 헤서 책 속에 묘사된 배경이나 역사들이 가벼운 것은 아니다.

묵직하고 깊이가 있었다. 작가님이 "재밌는 역사소설을 쓰기 위해 역사를 배운다"라고 말씀하실 만큼 이 책 한 권을 써내려 가기 위해 얼마만큼 각고의 노력을 했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 문화공간두잇 글빨나영님 리뷰 중에서 "

 부산독서모임 두잇은 부산에서만 7년 째 책을 통해 사회가치실현을 이루고 있는 단체입니다. 부산독서모임, 부산인문학강좌, 원데이 문화클래스, 지역작가 양성프로젝트, 지역작가응원 프로그램, 글쓰기 책쓰기 모임, 그림책 동화 제작 및 동화모임, 부산독서토론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환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운영중에 있습니다. 문화공간두잇.

 

9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10분전입장 부탁드립니다) 부산 남구도서관 2층 취미실에서 진행합니다. 좋은 질문 던지는 분들 중 2분께 작은 선물을 드리며, 이날 검은활 책을 들고 오시는 분들은 작가님이 사인도 해 드리고 커피 쿠폰도 주신다네요. 그러니 꼭 오셔요.

작가 강연은 약 1시간 정도 진행됩니다. 작가님이 책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함께 섞어 이야기 해 주시기 때문에 재미있을겁니다. 주부 작가로서 집필 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책쓰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도 함께 참여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 남구도서관 오시는 방법:  지하철 대연역 (2호선) 내리셔서 2번 출구 나오셔서 직진!  기아자동차 건물 큰거 있는데 그 건물과 편의점 사이 골목따라 쭉 올라오시면 됩니다. (오르막 별로 없음)

** 버스타고 오실경우 :  대연동 제일은행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 

** 길 못찾으시거나, 모임 참여에 대해 문의하실 분들은 :   카카오톡에서 친구찾기에 "문화공간두잇" 검색하시고 친추 해주시면 되구요.

   (카톡 친추하기: 링크 클릭)

그리고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다른 이벤트인데요. 검은활 리뷰를 써 주시고 리뷰 링크를 남겨주시거나, SNS를 통해 검은활을 홍보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무분께 아시아송페스티벌 초대권을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하기>

강추드리는 책. 추천소설, 추천도서 검은활! 저자강연에 초대합니다. 부산 작가들과의 만남은 문화공간두잇에서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달 지역 작가 중심으로 지역작가 응원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으며 유명 작가들도 한두분씩 계속 섭외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또한 지역작가 출판,마케팅,홍보도 도와드리고 있으니 연락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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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 대연5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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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11:22
  1. Favicon of http://ijmi.tistory.com Jmi 2015.09.18 23:59 신고

    어찌 제 책에 있는 거랑 사인이 다르네요. ㅠㅠ 사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받는 사람 목록이라도 받아서 누가 사인을 받아가는지 적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아요.

    수리와 가비 밀우와 함께 보낸 날들에 대한 이야기는 조만간 블로그에 올릴 거예요. 작가와의 만남 시간에 참석해 상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혼자 낑낑거리고 있어야 할까봐요. 내일 작과와의 만남 시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빌어요.

    • Favicon of http://bookple.com 아디오스(adios) 2015.09.21 18: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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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우선 저건 제가 특별히 멋지게 해달라고 요청드려서 저렇게 된겁니다. 다른건 비슷하지 싶네요.. 그리고 누가 사인을 받아갈지는 미정인 상태로 받아온 책이라 그렇습니다. 제가 일일이 챙겨서 작가님찾아뵙고 받아오기가 힘드네요. ^^;;

      작가와의 만남이 즐겁게 마무리 되어 다행입니다. 격려와 응원 감사합니다.

  2. 2015.09.21 22:51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