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함께하는여행 책과함께하는여행 :: 남천동 옥미당 빵집 - 호불호가 갈리는 맛

남천동 맛집? 이라고 할까요? 사람들이 가게가 오픈하기도 전부터 목빠지게 기다리던 그곳... 근처 카페는 조용한 카페에서 작업하는터라 자주 가는 곳이었는데 멋지게 생긴 빵집 건물이 생겨~ 저도 슝 다녀왔습니다.

 

빵집 앞의 저 빵... 표지.. 너무 귀엽네요. 이집 빵 파는 곳이다! 하고 떡 하니 적혀있습니다 ㅋㅋㅋ

 

이집의 명물은 먹물빵하고 쉬폰케익인가? 아무튼 뭔가 있는데 그게 젤 유명하단 이야기가 있어 두가지 사봤는데요

오픈 한 이틀 뒤엔가 갔었는데 사람들이 북적북적 하더군요.

오픈형 주방이라 안쪽에서 빵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구요.

밖에 테라스에 테이블도 몇개 있고 안쪽 아래층에도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이집 명물 빵이라는데... 맛이 어떨런지 ㅋ

 

 

건물은 뭔가 장인 정신이 나는 느낌입니다.

남천동 옥미당 빵집

 

독서모임 회원들과 나눠먹었는데요

부드러운 느낌이지만 맛은... 우웩~ 저하곤,, 아니 같이 먹던 분들 모두 입에 안맞다고 하네요 ㅎㅎ

일단, 유명한 곳인거 같은데

친절함은 갔다 버렸는지 매우 불친절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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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5 02:28
  1.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둘리토비 2016.05.25 22:01 신고

    빵이 정말 탐스럽게 생겼네요~^^

    부산에 있다고 하니, 가 볼 수도 없고~
    불친절하다기에 더욱 그렇고~^^

  2. Favicon of http://ijmi.tistory.com Jmi 2016.06.25 16:32 신고

    보기에는 먹음직스러운데... 가끔 보면은 향이 거북해서 못먹겠는 게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