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함께하는여행 책과함께하는여행 :: 뱅가드 곡면풀커버 방탄필름 노트4 사용후기 추천

뱅가드 곡면풀커버필름 사용 후기.

얼마 전 할부가 1년여 남아있는 친구가 액정 보호필름이 오래되어 그냥 떼어버리고는 액정 그대로를 들고 다니기에, 어이쿠야 그 비싼 핸드폰 액정이라도 깨지면 우짜나 싶어 나름 유명하다는 뱅가드 풀버버 필름을 구해다 주었습니다.

뱅가드 액정보호필름은 각 기종별 좌우상하의 곡면까지 신경 쓴 액정 보호필름입니다. 일단, 전체 필름 부착 이후에 곡면까지 부드럽게 붙여주는 형태라 곡면이 많은 최신 스마트폰과 잘 맞는 형태라죠.

액정의 곡면부분이 사실 잘 깨집니다. 주변에서도 곡면 부분부터 시작된 깨짐이 액정의 한 부분을 깨버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액정의 곡면을 잘 보호해 주는 제품이 필요한데요 ^^  뱅가도 액정보호 필름은 액정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화질도 훨씬 선명하게 해 준다고 합니다.

나노코팅으로 먼지나 물기도 잘 닦인다고 하네요.

뱅가드 프로젝션쉴드 (뱅가드 곡면풀커버 방탄필름)는 일반 필름에 비해 기포 발생이 적고 금방 사라진다고 합니다. 적어도 2~3일이면 기포들이 사라지구요. 누구나 쉽게 부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일단, 제품은 최근들어 1+1 으로 제공되는게 많더군요. 두장의 액정 보호필름과 극세사 천, 밀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as 부분인데요. 부착중에 실수해서 손상이 가도 사용 중 필름 손상이 가도 공식 쇼핑몰에서 as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와우

액정 보호 필름을 붙이는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전 이 영상대로 안하고 ^^;;; 그냥 예전 평소 액정 보호필름 붙이는 방법으로 했더니.. 끙, 윗부분이 늘어나버렸습니다.

윗부분이란 카메라 렌즈 윗 부분인데요 이부분이 너무 밀대로 마구 눌러주다 곡면에서 늘어나 버렸네요. 설명을 보니 액정 부분은 밀대로 쭉쭉 밀더라도 모서리 곡면 부분은 살짝 손으로 눌러주면 된다는데 ^^;;

두번째 부착 방법인 액정에서 홈 버튼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붙여주는 방법입니다. 우와 저는 이 방법을 사용했는데요.

솔직히 첫번째 방법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실수로 카메라 렌즈 부분을 액정 보호필름이 살짝 덮어 버리는 바람에 , 이 경우는 높이 조절을 못해서 조금 높게 붙여서 그런거네요. 액정 보호필름을 약간 도려내야 했습니다 ㅎㅎㅎ

그러니 첫번째 부착 방법을 강추드립니다.

두번째 부착 방법

홈버튼을 중심으로 부착하기. 저는 이방법으로 했는데 위 사진처럼 기포가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예전 보호필름들은 디게 어려웠는데 뱅가드 곡면 풀커버 필름은 전혀 어려울게 없네요. 붙였다 떼어내도 거의 흔적도 안남고 기포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보호 필름을 부착한 노트4. 옆부분이 살짝 곡면인데요 왜냐하면 액정 자체가 약간 도톰한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살짝 눌러줘서 안정감 있게 붙여줬습니다.

뱅가드 방탄필름이 일단 터치감도 좋고 처음에 2번 보호용지를 떼어내면 약간 더러워 보이는데 같이 온 천으로 닦아 주니 금방 깔끔해집니다. 스크레치에 강한 뱅가드 액정보호필름이라니 다행이네요. 이형지를 부착하며 남는 액같은건데 닦아 내면 사라진다고 뱅가드 웹사이트에 나와있네요.

메이드인 코리아의 제품!!! 와우 한국에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기, 기포를 빼는 과정에서 너무 꾹꾹 누르면 보호필름 끝부분에서 늘어날 수 있으니 살살 밀어달라고 하네요.

원단제조/가공/개발 모든것이 국내에서 이루어진 제품이라는 특징이군요. 그래서 점착력이 좋고 우수한 터치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제가 봐도 액정 보호필름 자체가 손으로 만지는 느낌이 좋아요. 그리고 부드러움이 있어서 떼었다 붙이기도 좋구요.

두깨는 잘 몰랐는데 0.28mm 두깨로 일반 액정보호 필름보다 0.08mm 미세한 차이지만 더 두껍되 터치감은 더 좋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뱅가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본 포스팅은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www.blosum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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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