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함께하는여행 책과함께하는여행 :: 아무렇게나 찍어도 아름다운 컷이 되는 "기장 죽성성당"

기장 죽성성당이 새롭게 변신을 했군요~ 사실 죽성 성당이라는 곳은 없다고 하네요. ㅎㅎ 단지, 드라마 속에 성당으로 나왔다고 다들 죽성 성당이라 이름부르더군요.

죽성 드라마셋트장이 정식 명칭이었겠죠?

오래 전에 죽성성당일 때 다녀왔는데 지금은 등대도 있고, 훨씬 아름다워진 모습입니다.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올라가보지는 않고 앞에서 사진만 찍었네요.

푸른 바다 맑은 하늘 그리고 밝은 건물ㅇ색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정말 아름답게 사진이 나오는 곳입니다.

(물론 저는 노출조절을 잘 못해 좀 밝게 찍혔지만)

저녁 무렵에는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포장마차에 사람들이 엄청 많이들 앉아 회나 신선한 해산물을 드시곤 한답니다.

아름다운 죽성 성당이 있던 이곳. 새로운 건물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여전히 아름답고 멋진 풍경입니다.

기장까지 동해선 지하철이 연결되어 있으니 편하게 올 수 있겠네요 ^^

* 문화공간두잇의 인문학라떼 독서모임 회원들과 함께 떠난 인문학기행 중 기장 일대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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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