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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내고향 하동의 아침.

즐거움 가득한 여행 이야기 /여행 이야기- Korea

by 아디오스(adios) 2008.06.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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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부산으로 떠나는 주인을 위해
인사하는 우리 멍이녀석~  나무 담 사이공간으로 고개 내밀고 애교부리는 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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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가? 오늘은 하동 장날이 아니어서인가??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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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터미널 공사 중인데...  무엇인가 시공상에 문제가 생겨 꽤 오랜 기간 동안 임시 터미널을 이용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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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 진주간 열차 운행이 대폭 감소한 이후 어쩔수없이 타게되었던 버스.. 하동-진주 ...
겨울에 기차를 타면 하얀 설원을 가로질러 가는 그 멋진 모습이 있는데..이제는 거의 보기도 힘들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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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정류장이다보니 시설이 정말 열악하다... 화장실은 악취에 바닥엔 물이 고여있고 정류장 의자는 다 떨어진 천과 부서진체로 놓여져 있다. 입구도 비가오면 물이 가득해 이런 악조건으로 어떻게 화개 차 축제와 벚꽃 축제를 치뤘나 의문이 든다.. 부끄러운 일이다.. 아니면 오히려 농촌 버스정류장의 맛을 느끼게 해 주기에 좋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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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만 건너면 전라도다. 그래서 전라도 광양의 시내버스가 바로 하동까지 들어와 손님을 실고 간다.
서울가는 버스는 구례를 거쳐가기에 교통의 연결고리역할을 하는 곳이 하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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